결혼생활*아기사진(10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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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자는 모습...2010년 2월 13일 엎드려자기 - 13개월
이마트에서도 졸더니... 집에 와서 바로 잠을 청합니다. 특이한 자세로 자는게 점점 늘어만 갑니다. 누굴닮아서 그런지...(이런건 닮지 않아도 되는데...^^;;) 온 방을 굴러다니며 자는 것도 모자라... 요즘은 잠버릇이 얌전해졌는데...엎드려 자네요...
2010.06.12 -
밥먹는아이, 우는아이 동영상...2010년 3월 15일 - 14개월
밥을 맛있게 먹고서 이제 그만... 다 먹고서 놀고싶은데 동영상만 찍으니 짜증이 나서 울고 있습니다. 맛있게 먹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는데 동영상을 찍을 때는...^^ 제주선일
2010.06.09 -
남방입고 뛰어노는 아이동영상...2010년 2월 26일 - 13개월
남방입고 뛰어노는 아이동영상...2010년 2월 26일 좋으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뛰어다니다 엎어지곤합니다. 넘어져도 좋아하고 관심받는 것에 대해 무척 좋아하는군요. 제주선일
2010.06.08 -
금호리조트에서 알몸상태로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.
알몸상태로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. 샤워를 마치고서 기분이 좋은지 혼자 잘 노는군요. 수영하는 모습도 재밌지요. 요즘 자주 보는 모습인데... 어디에서 배웠는지 느닷없이 손을 바닥에 내리치네요... 재채기(sneezing)하는 소리 '에취나~'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. 다음엔 재채기소리로 인한 웃는 아이의 모습을 담아볼께요. ^^ 제주선일
2010.06.07 -
아기 웃는 소리 (동영상)- 2009년 9월 6일 - 7개월
아기 웃는 소리를 카메라에 담아봅니다. 09년 9월 6일. 타이밍을 놓쳐서 배꼽잡아 쓰러지듯 웃는 모습을 담지 못했습니다. 빈 분유통 소리가 얼마나 재밌길래 소리를 내며 웃습니다. 반응이 조금 빨랐다면 배꼽잡으며 웃는 소리를 담을 수 있었는데 다음기회를 노려야 겠습니다. 제주선일
2010.06.05 -
음식점에서 혼자놀기 - 아기 만12개월
음식을 기다리는 중에 혼자 이곳저곳을 바라보며 걸어다닙니다. 독일에서 이모가 사온 장난감...
2010.05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