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집 난이 꽃을 피워 눈을 즐겁게 합니다.
제주선일 우리집 난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. 이번해에도 여지없이 꽃을 피웠습니다. 아버지께서 특별히 신경을 쓰는게 없는데도 난 꽃을 피워서 우리의 눈을 즐겁게 만듭니다. 남들은 난 꽃을 피우기 힘들다고 하는데 저희는 매년 이쁘게 활짝 폅니다. 아침 햇살을 받으며 4개 중에 하나에서 꽃을 피웠습니다. 이제 서서히 나머지 3개의 대에서도 꽃을 피울것입니다. 난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. 그래서 처음 난의 모습과 꽃을 피우는 난의 모습을 보며 신기함을 느낌니다. 제주선일
2009.04.07